절대 떨어질 생각 없는 한 지붕 댕댕이 친구

사랑하면 닮고 오래 같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같이 있는 사람의 행동을 나도 모르게 따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하지만 사람 뿐만이 아니라 강아지들도 똑같은데요.

 
한 지붕에 같은 주인을 모시는 두 마리의 댕댕이들이 있습니다.
 
 
서로 같은 모습으로 창 밖에 있는 주인을 바라보고 있네요.
 
 
창 밖에 뭐가 있는 듯 두 마리의 댕댕이 모두 아련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.
 
 
계단에 한 쪽씩 맡아 엎드려 있네요.
 
 
같은 방향으로 갸우뚱하는 모습입니다.
 
 
사고칠 때도 혼자 사고 칠 수는 없죠.
 
 
저 개구장스러운 뒷 태 귀엽지 않나요?
 
 
오랫동안 좋은 우정 이어가길 바라겠습니다.